2016년 12월 17일 토요일

(11) 아빠와 같은 딸, 딸과 같은 아빠 : 한 가족 2명의 기장들이 함께한 첫 번째 비행 (Eng ver No.11 -> kor ver)

By Shannon Ledwich • posted Oct. 6, 2016




아빠와 같은 딸, 딸과 같은 아빠 : 한 가족 2명의 기장들이 함께한 첫 번째 비행
부모와 자식이 같은 비행기의 조종석 앞에 있는 것은 통상의 항공산업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일이 이번 수요일 델타항공에서 일어났습니다.
Atlanta를 중점으로 운행하는 비행기 기장 Wendell Nissing씨와 부기장이자 그의 딸인 Tara Keough씨는 이제 Delta에서 비행기를 함께 조종하는 특별한 가족들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다른 기장,부기장들이 스케줄을 바꿔주면서 두 사람은 긴 시간 가족의 꿈을 실제로 이룰 수 잇게 되었습니다.
 Keough씨는 말했습니다 "마치 내가 비행을 시작했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떨어진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녀가 부모님과 함께 하는 비행에 대한 열정의 배경은 군대에서였습니다. 그의 아내 Kathi씨가 탑재물 관리 수송원으로 적절한 탑재를 위한 책임을 다하는 동안에 Nissing씨는 미 공군 조종사로써의 의무를 다하고 예비군으로 바뀌고 나서 화물과 승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러한 군대에서의 헌신들의 가지들이 그녀를 여성 항공 비행사들 중의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Keough씨는 말했습니다
"저의 부모님들은 항상 저에게 말했습니다. 너가 무엇을 원하든 너는 할 수 있을 것이고 조종사가 되겠다는 것도 100% 너의 선택이었다. 저는 부모님의 변함없이 있었던 흔들리지 않은 지원이 있었기에 매우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Wendell Nissing Tara Keough flight 2그리고 그것은 저의 어머니가 세계에서 있었던 어떠한 역사적인 순간을 그리워하지 않는 이유였습니다. 그녀는 사실상 승객으로써 저를 지지해주었습니다. 16살일 때 Keough씨는 결심했습니다. 그녀는 비행과정을 소개받은 후에 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녀가 고등학교 발리볼게임 시합,베이비시터 등 수업료를 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동안에 Nissing씨는 함께 의논하여 그녀의 전공서적을 살 수 있도록 충분한 돈을 제공해주었습니다.아빠와 딸이 함께한 첫번째 비행은 keough씨가 조종사 자격증을 받았던 2003년 이후에 있었습니다. 거기서부터 그녀는 St. Louis, Mo,에 위치한 비행학교인 Parks College를 다닌 후 tlantic Southeast Airlines에 채용이 되었고, 2007년에는 ExpressJet Airlines에 다니고 있습니다 Nissing씨는 Delta에 1990년에 입사했습니다.  Keough씨는 2014년에 그녀 자신이 Delta 조종석의 한 부분을 얻게 되었을 때 Nissing씨를 자랑스러운 아버지로 만들었습니다. Nissing씨는 말했습니다. "Tara는 인생의 대부분을 Delta에서 자랐습니다." "사실상, 그녀는 초등학교 이후로 이미 다른 조종사들과 함께 날고 있었습니다." Nissing씨는 내년에 은퇴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비행은 그에게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Nissing씨는 말했습니다. "이번에 내가 은퇴하기 전에 얻은 경험은 나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것이었습니다. 내 경험 중 가장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정말로 최고였습니다." 그들의 여정의 첫발은 Atlanta에서 Huntsville로 그리고 다시 San Diego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번 토요일 교대근무가 끝나기 전까지 Chicago,Columbus,Ohio 그리고 Raleigh-Durham에 방문할 에정입니다.

Staffer Rachel Solomon contributed to this story.

http://news.delta.com/father-daughter-family-co-pilots-flight-first-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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