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Shannon Ledwich • posted Oct. 6, 2016
아빠와 같은 딸, 딸과 같은 아빠 : 한 가족 2명의 기장들이 함께한 첫 번째 비행
부모와 자식이 같은 비행기의 조종석 앞에 있는 것은 통상의 항공산업에서는 보기 힘든 특별한 사건입니다. 그러나 이같은 일이 이번 수요일 델타항공에서 일어났습니다.
Atlanta를 중점으로 운행하는 비행기 기장 Wendell Nissing씨와 부기장이자 그의 딸인 Tara Keough씨는 이제 Delta에서 비행기를 함께 조종하는 특별한 가족들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고맙게도 다른 기장,부기장들이 스케줄을 바꿔주면서 두 사람은 긴 시간 가족의 꿈을 실제로 이룰 수 잇게 되었습니다.
Keough씨는 말했습니다 "마치 내가 비행을 시작했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제자리에 떨어진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그녀가 부모님과 함께 하는 비행에 대한 열정의 배경은 군대에서였습니다. 그의 아내 Kathi씨가 탑재물 관리 수송원으로 적절한 탑재를 위한 책임을 다하는 동안에 Nissing씨는 미 공군 조종사로써의 의무를 다하고 예비군으로 바뀌고 나서 화물과 승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러한 군대에서의 헌신들의 가지들이 그녀를 여성 항공 비행사들 중의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Keough씨는 말했습니다
"저의 부모님들은 항상 저에게 말했습니다. 너가 무엇을 원하든 너는 할 수 있을 것이고 조종사가 되겠다는 것도 100% 너의 선택이었다. 저는 부모님의 변함없이 있었던 흔들리지 않은 지원이 있었기에 매우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Staffer Rachel Solomon contributed to this story.
http://news.delta.com/father-daughter-family-co-pilots-flight-first-time
오역이 많습니다.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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